FOOD

칩과 티푸드 / chip and tea food

진저 호두 정과 (호두+생강칩) / 추석 선주문혜택 10%

GINGER COATED WALNUT

\8,100

생강시럽에 호두를 절였다가 오븐에 바삭하게 구워내면, 생강의 향기가 감도는 호두정과가 완성된다.
주름진 호두의 표면 사이로 생강시럽이 배여 알싸한 기운이 몸을 데우고,
바삭한 식감이 일품인 호두는 피곤하고 나름한 오후, 새로운 활력을 더해준다.
(생강침 포함)

진저 호두 정과 (호두만) / 추석 선주문혜택 10%

GINGER COATED WALNUT

\14,400

원래, 진저시럽은 견과류와 궁합이 좋습니다. 진저시럽에 호두를 절였다가 오븐에 바삭하게 구워내면, 코끝에 생강의 향기가 감도는 호두정과가 완성됩니다. 주름진 호두의 표면 사이로 생강시럽이 배여 알싸한 기운이 몸을 데우고, 바삭한 식감이 일품인 호두는 피곤하고 나른한 오후, 새로운 활력을 더해줍니다. 겨울철, 우리 일하는 사람들을 위해 전해 줄 수 있는 최고의 건강간식이 아닐까요.
(호두만)

애플시나몬 아몬드 / 추석 선주문혜택 10%

APPLE CINNAMON ALMOND

\8,100

애플시나몬 시럽의 계피향과 사과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적절하게 아몬드와 만나 독특한 맛을 낸다.
애플 파이의 가장 맛있는 필링 부분만 아몬드에 잔뜩 묻혀서 오븐에 구워낸 것 처럼
사과의 시원한 달콤함에 짙은 계피향기가 진득하고 바삭하게 고소한 아몬드를 감싸준다.

심플리 넛츠 앤 칩스 / 추석 선주문혜택 10%

simply nuts and chips

\31,500

맛에 대한 기억은 얼마나 오랫동안 남아 있을까.
언젠가 급히 먹다 입천장이 데일 것만 같았던 애플파이의 뜨거운 계피 향기처럼.
추운 날 아침 코펜하겐의 거리에서 만난 뜨거운 시럽을 부은 호두처럼.
어린 날, 맛있게 드시던 할머니의 간식을 뺏아 먹다 울어 버렸던 아린 편강 한 조각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