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

천연 음료 시럽 / syrup

하귤 시럽

Summer Citrus Syrup

\18,000

귤 이름 중에 제일 이쁜 이름이 하귤인것 같습니다. 여름귤이라는 의미로 한자와 한글이 한 자씩 붙어진 이름인 셈이군요. 일단, 우리나라에서도 오렌지가 나는구나 하고 착각할 것만 같은 비주얼과 껍질의 두께에도 불구하고, 알알이 속을 까보면 영락없는 우리 귤이 맞습니다.
겨울철에 물처럼 마시는 감귤처럼 많이 달지 않고 약간 쌉살하고 개운한 뒷맛을 가진 여름귤.
녹차에, 우유에, 탄산수에!! 여름철 가장 어울리는 시원한 음료로 추천합니다.

하귤 시럽

Summer Citrus Syrup

\33,000

귤 이름 중에 제일 이쁜 이름이 하귤인것 같습니다. 여름귤이라는 의미로 한자와 한글이 한 자씩 붙어진 이름인 셈이군요. 일단, 우리나라에서도 오렌지가 나는구나 하고 착각할 것만 같은 비주얼과 껍질의 두께에도 불구하고, 알알이 속을 까보면 영락없는 우리 귤이 맞습니다.
겨울철에 물처럼 마시는 감귤처럼 많이 달지 않고 약간 쌉살하고 개운한 뒷맛을 가진 여름귤.
녹차에, 우유에, 탄산수에!! 여름철 가장 어울리는 시원한 음료로 추천합니다.

산딸기 유자 배청

Citron Pear Raspberry Syrup

\23,000

언제나 손쉽게 유자차를 마실 수 있다보니, 유자가 이렇게 추운 12월에 열리는 지 몰랐답니다.
물론, 그 열매의 향기 역시 우리가 마셔오던 익숙한 유자차보다 훨씬 더 싱그럽고 향긋하더라구요. 이 핑크빛 유자청은 뜨거운 물에 따끈한 차로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 피어오르는 상큼한 산딸기의 향과 유자 본연의 새콤달콤한 맛이 가득하고
배가 가진 부드러운 순한 맛으로 마무리됩니다.
이 계절의 감기기운에 딱 어울리는 차로 추천합니다.

진저 시럽 250ml

GINGER SYRUP

\16,000

생강을 사랑하시는 여러분을 위해
100% 국산 생강을 일일이 숟가락으로 까서
여러번 진하게 끓여낸 시럽입니다.
진저에일부터 진저밀크까지 몸에 좋은 음료가
입에서도 향기롭고 달콤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쿠키나 핫케잌부터 와플까지, 이제 집에서 건강한 브런치를 마음껏 즐기세요.

진저 시럽 500ml

IN SEASON GINGER SYRUP 500ml

\30,000

생강을 사랑하시는 여러분을 위해 100% 국산 생강을 일일이 숟가락으로 까서 여러번 진하게 끓여낸 시럽입니다. 진저에일부터 진저밀크까지 몸에 좋은 음료가 입에서도 향기롭고 달콤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쿠키나 핫케잌부터 와플까지, 이제 집에서 건강한 브런치를 마음껏 즐기세요.

산딸기 민트 시럽 250ml

Raspberry Mint Syrup

\18,000

산딸기와 민트를 가지고 새 제품을 준비했습니다. 산딸기 민트 시럽, 탄산수와 섞으면 조금은 풋풋한 산딸기와 시원한 민트는 청량감이 도는 음료를 즐길 수 있고 진한 치즈케익에 곁들여도 이 철에 감도는 다양한 향기와 맛을 담아내기에 좋습니다.

라임민트 시럽 250ml

LIME MINT SYRUP

\18,000

무덥고 습한 장마가 지나면, 본능적으로 시원한 음료가 필요한 시기가 옵니다. 음료에 시원함을 더하는 생라임과 서늘한 민트로 생라임 민트 시럽을 준비하였습니다. 얼음 탄산수에 섞어만 주면 집에서도 시원하고 청량한 여름음료를 쉽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쳐 집으로 돌아온 가족들에게 시원함을 선물해 주세요.

오미자 시럽 250ml

OMIJA PEAR SYRUP

\16,000

건강에 좋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맛있는 오미자는 처음이예요.
새콤달콤한 장미빛 오미자시럽은
끓이지 않아 신선한 오미자의 향을 그대로 머금고 있으며,
농원의 배가 들어가 달콤한 뒷맛을 부드럽게 합니다.
그저 시원한 물에 타기만 하면,
당신의 달콤하고 시원한 핑크빛 휴식이 시작됩니다.

자두 시럽 250ml

RED PLUM SYRUP

\16,000

농원의 자두나무가 온통 붉게 물들었습니다. 가지만 흔들어도 후두둑 떨어질 만큼 나무 가지에서 다 익은 자두를 담아다 생자두의 맛이 가득 들어 있는 생자두 시럽을 담았습니다. 얼음 탄산수에 넣으면 자두의 화사하고 새콤달콤한 맛을 그대로 가득 느끼실 수 있습니다.

모과 배 시럽 250ml

QUINCE PEAR SYRUP

\16,000

농원의 모과나무에서 딴 모과를 배와 함께 숙성하여 만든 시럽입니다.
은은한 모과향과 시원 달콤한 배의 맛이 잘 어우러져
있는 그대로의 농원정취를 맛보시기에 좋습니다.
유난히 탄산수와 잘 어울려
천연 모과배 사이다를 집에서 만들어 드셔보세요.
갈증이 향기롭게 날아갑니다.

애플 시나몬 시럽 250ml

APPLE CINNAMON SYRUP

\16,000

충주에서 수확한 신선한 사과에 향기로운 계피향이 어우러져 달콤하고도 따뜻한 기운을 내는데 너무 좋은 시럽입니다. 따뜻한 홍차에 시럽을 조금 넣으면 신선한 과일의 맛과 계피향이 어우러져 최고의 홈메이드 티타임을 즐기실 수 있어요. 달콤한 와플과 시럽을 곁들인다면 더욱 좋구요.

오미자 시럽 500ml

IN SEASON OMIJA SYRUP 500ml

\30,000

건강에 좋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맛있는 오미자는 처음이예요. 새콤달콤한 장미빛 오미자시럽은 끓이지 않아 신선한 오미자의 향을 그대로 머금고 있으며, 농원의 배가 들어가 달콤한 뒷맛을 부드럽게 합니다. 그저 시원한 물에 타기만 하면, 당신의 달콤하고 시원한 핑크빛 휴식이 시작됩니다.

모과 배 시럽 500ml

QUINCE PEAR SYRUP 500ml

\30,000

농원의 모과나무에서 딴 모과를 배와 함께 숙성하여 만든 시럽입니다.
은은한 모과향과 시원 달콤한 배의 맛이 잘 어우러져
있는 그대로의 농원정취를 맛보시기에 좋습니다.
유난히 탄산수와 잘 어울려
천연 모과배 사이다를 집에서 만들어 드셔보세요.
갈증이 향기롭게 날아갑니다.

애플 시나몬 시럽 500ml

APPLE CINNAMON SYRUP 500ml

\30,000

충주에서 수확한 신선한 사과에 향기로운 계피향이 어우러져 달콤하고도 따뜻한 기운을 내는데 너무 좋은 시럽입니다. 따뜻한 홍차에 시럽을 조금 넣으면 신선한 과일의 맛과 계피향이 어우러져 최고의 홈메이드 티타임을 즐기실 수 있어요. 달콤한 와플과 시럽을 곁들인다면 더욱 좋구요.

과일시럽 250ml 선물세트

FRUIT SYRUP GIFT SET

\32,000

인시즌 과일시럽 선물세트

유난히 눈부신 날에 한줄기 목덜미에 부는 시원한 바람처럼,
오미자의 새콤달콤한 짜릿함을 혹은 모과향이 나는 배의 시원함을
혹은 이 계절에 속 시원하게 갈증을 풀어주는 청량한 한 순간을 선물하세요.

티 시럽 250ml 선물세트

TEA SYRUP GIFT SET

\32,000

인시즌 티(Tea)시럽 선물세트

따끈한 물에, 우유에, 차에 더해 사과와 생강의 향을 진하게 즐기는 티시럽으로
혹은 얼음 탄산수에 애플 시나몬 아이스티 혹은 진저에일로 즐길 수 있는
오후의 자상한 시간 한 조각을 소중한 분들께 선물하세요.

과일시럽 500ml 선물세트

FRUIT SYRUP GIFT SET

\60,000

유난히 눈부신 날에 한줄기 목덜미에 부는 시원한 바람처럼, 오미자의 새콤달콤한 짜릿함을 혹은 모과향이 나는 배의 시원함을 혹은 이 계절에 속 시원하게 갈증을 풀어주는 청량한 한 순간을 선물하세요.

티 시럽 500ml 선물세트

TEA SYRUP GIFT SET

\60,000

따뜻한 물에, 우유에, 차에 더해 사과와 생강의 향을 진하게 즐기는 티시럽으로
혹은 얼음 탄산수에 애플 시나몬 아이스티 혹은 진저에일로 즐길 수 있는
오후의 자상한 시간 한 조각을 소중한 분들께 선물하세요.

천연시럽 세트 A

IN SEASON SYRUP SET A

\48,000

여름과 잘 어울리는 시원한 농원식 천연과일 시럽세트. 아이스티나 탄산수에 섞으면 가슴 속까지 시원하고 달콤한 애플시나몬, 오미자, 생강의 후레쉬함을 전합니다. 콜라와 사이다 대신 프랑스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천연과일시럽과 탄산수를 섞어 만들어 주었던 홈메이드 천연소다와 애플 아이스티, 진저에일, 당신의 브런치가 화려하고 시원해 집니다.

천연시럽 세트 B

IN SEASON SYRUP SET B

\48,000

여름과 잘 어울리는 시원한 농원식 천연과일 시럽세트. 얼음과 탄산수에 섞으면 가슴 속까지 시원하고 달콤한 모과배, 오미자, 진저에일의 후레쉬함을 전합니다. 콜라와 사이다 대신 프랑스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천연과일시럽과 탄산수를 섞어 만들어 주었던 홈메이드 천연소다와 진저에일, 당신의 테이블에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