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

넥타 nectar

과일넥타 (살구와 자두, 그리고 황금배) / 추석 선주문혜택 10%

NECTAR

\32,400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계절.
아침 저녁으로 차가운 바람이 불면 따뜻한 차 한잔이 떠오르고,
한 낮의 햇살은 여전히 지난 계절의 기억을 가지고 있다.
지나가는 여름을 기억하게 만드는 살구와 자두의 향과 맛을 그대로,
다가오는 가을을 시작하는 농원 황금배의 푸르름은 유자의 맛과 함께.
넥타로 즐겨보자.

황금배넥타 / 추석 선주문혜택 10%

PEAR NECTAR

\10,800

9월은 아직 초가을이다 보니, 깊은 단맛보다는 시원하고 상큼한 맛이 편안하다.
시원하고 상큼한 황금배를 가장 가볍게 과육 채 끓여내면, 구월의 황금배 넥타 완성.
레몬즙 대신 배와 잘 어울리는 유자즙이 들어가 황금배의 싱그러운 매력을 최대로 살려낸다.

여름의 넥타 <자두와 살구> / 추석 선주문혜택 10%

NECTAR

\21,600

습관처럼 씨를 바르고 껍질을 벗기다 문득, '살구는 주스로 먹을 수 없을까'라는 질문이 머릿속을 맴돌았다.
유독 살구나 자두는 쿨피스 외에는 음료로 먹어 본 기억이 없어서 더 생소한 느낌이 들었다.
질문의 답을 찾다가 처음 발견한 단어가 '넥타'였다.
서양에서 이 핵과류를 가지고 만드는 가장 흔한 주스이자 저장식 레시피의 이름,
그리고 기억 속 너머에서 언젠가 들어 본 단어의 접점을 찾아냈다.
그럼 이제 만들어 봐야지. 눈 앞에 자두와 살구는 아무리 잼을 만들어도 남을 만큼 넉넉하니까.

살구넥타 / 추석 선주문혜택 10%

apricot nectar

\10,800

과일로 먹는 경우가 적은 살구의 경우, 유독 시장에 나오는 시기가 짧다. 처음 발견하고 나면 길어야 3주. 그 안에 1년 치 살구 김장을 마무리해야 하는 입장에서는 마음과 손이 동시에 바빠질 수밖에! 특히 이 핵과류는 겉으로 멀쩡해 보여도, 속 씨앗의 가장자리부터 과육이 물러지고 쉬이 상하기 때문에 사 오면 바로 손질에 들어가야 한다.

자두넥타 / 추석 선주문혜택 10%

plum nectar

\10,800

자두가 넘쳐나는 계절, 어떻게 먹으면 좋을까?
대체로 과일을 과육으로 먹는 것은 하루 이틀이면 질리고 만다.
아무리 물 많고 달콤한 자두도 1박 2일 정도 종일 입가가 빨갛게 물들 정도로 먹고 나면, 더 이상 손이 가기란 어렵다. 사실, 자두를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이 음료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
과육이 많아 착즙 주스는 어울리지 않지만, 우리에겐 넥타라는 새로운 방법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