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FT

패브릭 파우치 / fabric pouch

심플 가을 잼 2종 선물세트 (배유자/애플시나몬)

simple fall jam gift-set

\21,000

농원을 통째로 뒤덮은 낙엽 사이로 아직 갈무리하지 못한 작은 과실들이 굴러다닙니다.
아버지의 일 년 농사를 이대로 버려두기 아쉬워 얼른 열매들을 거두어 냅니다.
한 해 수확한 열매들이 차고 넘치는 가을, 본격적으로 잼을 만들 시기가 왔습니다.
더 열심히 먹어야지. 더 맛있게 전부 먹어 치우리라 다짐해 봅니다.

심플 베리 잼 2종 선물세트 (산딸기/오디)

simple berry jam gift-set

\24,000

산딸기나 오디 같은 여름 열매들은,
어쩜 그리 반짝반짝, 햇빛에 영롱한 빛깔이 비취면 보석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린 날엔 가장 사치스러운 과일이었던 산딸기는
초여름 베리류 과일들이 쏟아지는 계절이 시작되면 무엇보다 손이 많이 가는 과일이 되었지요.
다행히 산딸기와 오디는 잼으로, 과일의 맛을 거의 그대로 간직할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제법 더웠던 올여름을 추억하며 가볍게, 달콤하게 서로의 안부를 전해주세요.

심플 여름 잼 2종 선물세트 (살구/자두)

simple plum jam gift-set

\23,000

살구와 자두처럼, 씨앗이 가운데 크게 박힌 여름 과일들은 잼이 가장 잘되는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대신 저장이 어려워 1년에 한 번 지금 만든 잼이 아니면, 이 눈부신 여름의 맛을 담아낼 수 없기도 하지요.
제법 더웠던 올 여름을 추억하며 가볍게, 달콤하게 서로의 안부를 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