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선물세트

- 35,000

심플 여름 과일시럽 2종 선물세트 (하귤/자두)

simple summer syrup gift-set

\36,000

아직 더운 낮 동안은 여름철 싱그러운 과실의 맛이 시원하게 어울립니다.
제주에서 올라온 노란 하귤과 탄산수에 타면 핑크빛이 도는 새콤달콤 자두까지.
제법 더웠던 올 여름을 추억하며 가볍게, 달콤하게 서로의 안부를 전해주세요.

심플 가을 잼 2종 선물세트 (배유자/애플시나몬)

simple fall jam gift-set

\21,000

추석이 지나면, 제대로 가을이 시작됩니다. 사과와 배는 이제부터가 시작이죠.
유자향이 살포시 나는 시원한 배잼과 계피향이 본격적으로 날리는 사과잼.
이제 시작되는 농원의 가을 과일들로 가볍게, 달콤하게 서로의 안부를 전해주세요.

심플 여름 잼 2종 선물세트 (살구/자두)

simple plum jam gift-set

\23,000

살구와 자두처럼, 씨앗이 가운데 크게 박힌 여름 과일들은 잼이 가장 잘되는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대신 저장이 어려워 1년에 한 번 지금 만든 잼이 아니면, 이 눈부신 여름의 맛을 담아낼 수 없기도 하지요.
제법 더웠던 올 여름을 추억하며 가볍게, 달콤하게 서로의 안부를 전해주세요.

심플 베리 잼 2종 선물세트 (산딸기/오디)

simple berry jam gift-set

\24,000

새콤 달콤한 과일 잼은 간단한 식사와 간식으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편하게 사랑받는 선물입니다.
외국산 냉동과일이 아닌 특유의 향기가 살아있는 국산 산딸기와 오디를 잼과 콤포트로 즐겨보세요.

티 시럽 250ml 선물세트

TEA SYRUP GIFT SET

\32,000

인시즌 티(Tea)시럽 선물세트

따끈한 물에, 우유에, 차에 더해 사과와 생강의 향을 진하게 즐기는 티시럽으로
혹은 얼음 탄산수에 애플 시나몬 아이스티 혹은 진저에일로 즐길 수 있는
오후의 자상한 시간 한 조각을 소중한 분들께 선물하세요.

생강 3종 선물세트

ginger basic 3 gift-set

\33,000

우리의 몸을 따스하게 해주는 대표적인 식재료가 바로 생강입니다.
껍질만 까 보아도 생강의 열감을 느낄 수 있는 것처럼,
몸에 들어간 생강의 기운은 한 모금만 마셔도 온 몸을 따스하게 만들어 줍니다.
소중한 사람의 체온을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들어 주고 싶어서,
맛있게 먹고 마실 수 있는 생강의 기본 제품들을 선물세트로 만들었습니다.
건강을 바라는 마음, 생강으로 전해보세요.

사과 3종 선물세트

ALL ABOUT APPLE GIFT SET

\35,000

일일이 손으로 사과를 하나 하나 말린 칩에는 농부의 손길이 묻어나는 듯하다.
사과와 계피를 넣어 구워낸 아몬드는 향기로운 티푸드가 되고
가을철 티타임을 호화롭게 사과향으로 물들여 줄, 애플시나몬 시럽은 따뜻한 물에 타기만 해도 이 계절의 티타임을 완성해 준다. 사과향기 가득한 가족들과의 정겨운 디저트 타임.

가을잼 선물세트 [생강잼+배유자잼+애플시나몬잼]

AUTUMN JAM GIFT-SET

\30,000

풍성한 가을이 오면 농원을 통째로 뒤덮은 낙엽 사이로 아직 갈무리하지 않은 작은 열매들이 굴러다닌다.
창고에 거둬들이는 열매가 아니라고, 향기가 덜할 리 없고 달지 않을 리가 없다.
이제 농원은 본격적으로 잼을 만들 시기가 왔다.
더 열심히 먹어야지. 더 맛있게 전부 먹어 치우리라 다짐한다.

베리 잼 선물세트 [산딸기잼+자두잼+오디잼]

SUMMER BERRY JAMS GIFT-SET

\33,000

초여름부터 나기 시작하는 노지 산딸기와 오디, 그리고 농원의 토종 자두를 가지고 특별한 여름잼 선물세트를 만들었습니다. 여름 산자락의 향기를 가득 품고 있는 한국 토종의 썸머베리들과 자두를 일반 잼 절반의 당도로 가볍게 조려낸 잼들은 풍부한 과실의 맛과 향이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디저트 잼 선물세트 [살구잼+자두잼+오디잼]

STONE FRUIT JAMS GIFTSET

\33,000

여름의 시작을 알린 오디잼부터 살구, 자두잼으로 이어지는 달콤함은 단맛을 넘어서는 풍부한 과실의 맛으로 더욱 싱그러운 디저트를 완성해 줍니다. 선선한 바람이 부는 오후, 따뜻한 티 한잔에 과실잼, 잘 어울리지 않나요?

심플리 넛츠 앤 칩스

simply nuts and chips

\35,000

맛에 대한 기억은 얼마나 오랫동안 남아 있을까.
언젠가 급히 먹다 입천장이 데일 것만 같았던 애플파이의 뜨거운 계피 향기처럼.
추운 날 아침 코펜하겐의 거리에서 만난 뜨거운 시럽을 부은 호두처럼.
어린 날, 맛있게 드시던 할머니의 간식을 뺏아 먹다 울어 버렸던 아린 편강 한 조각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