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

지난 클래스 / before

[5월 클래스] 하귤청 클래스

So Summer So Yellow

\65,000

하귤청 담그고, 여름철 하귤음료 만들기

[5월 클래스] 바질 클래스

Basil in season

\70,000

SLOW FOOD, FAST COOK
인시즌 카페 테이블의 가장 기본적인 비밀이자 소스인 바질 페스토를
오월의 클래스에서 소개합니다.
2017년에 딱 두번만 공개하는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8월의 클래스 / 핸드프린팅과 테이스팅 _ 산딸기.오디.오미자

Still Summer Berries with VASCULUM

\75,000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산딸기, 오디 그리고 여름이 다 끝날 무렵 만나게되는 오미자까지.
노지에서 여름열매들을 볼 수 있는 것은 한정된 시간 뿐입니다.
빛깔도 곱고 몸에도 좋은 이 열매들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위해
이 여름이 다 지나가기 전에, 인시즌과 바스큘럼이 함께 특별한 클래스를 준비했습니다.

12월의 클래스 / 늦가을 사과 [애플시나몬 연어그릴 / 애플갈렛뜨 파이]

Late Fall Apples

\75,000

어느 새 가을의 마지막에 서 있습니다. 계절이 한 순간에 그 빛깔을 서늘하게 바꿔내고 보니, 가을의 붉은 과실들이 눈에 가득 담기네요. 온 인류가 맨 처음 먹었을지도 모르는 아담의 사과처럼, 우리에게도 사과의 계절이 찾아 왔습니다.

7월의 클래스 / 자두 갈렛뜨 파이

JULY PLUM SONG

\65,000

인시즌 카페에 와 보신 분들 중에는 인시즌의 애플갈레트를 맛보신 분들도 계실거예요.
타르트와 유사하지만, 두번씩 굽지 않고 한번에 구워내는 농원식의 편안한 과일타르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반죽을 밀고 아몬드크림을 얹은뒤 맛있는 자두를 올려 구워내는 자두 갈레트는
쉽게 구워내어도, 풍부하게 올리는 자두 맛에 온가족이 풍성히 즐길 수 있습니다.

8월의 클래스 / All about Basil 생바질 페스토

first green paste in season

\70,000

작년, 고객분들의 요청으로 시작된 바질 클래스는 올 해도 풍성하게 준비했습니다. 생바질로 각자 드실 페스토를 함께 만들어 보고 이 바질 페스토를 사용해서 파스타를 만드는 과정을 함께 넣어 구성했습니다. 여름 야채들을 듬뿍 넣고 홍합 또는 바지락이 들어간 여름철 파스타. 인시즌 인기메뉴를 집에서 쉽게 만드실 수 있도록 시연하고, 같이 식사로 맛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6월의 클래스] 매실 담그는 날 / 매실청 뜨는 날

GREEN PLUMS

\75,000

코 끝 찡하게 새콤한 초여름의 맛을 기억하며 땀흘려 나무에서 내린 농원의 매실들은 인시즌 카페에서 매실청으로, 또 매실주로 담궈질 예정입니다. 혹시 혼자 담그기 번거로웠던 분들, 어떻게 담아야 할 지 궁금한 처음 담그시는 분들, 담아도 어디 딱히 둘 곳 없으셨던 분들 모두 연희동으로 오시면 됩니다. 수요일 저녁7시, 충북 괴산의 인시즌 배나무골농원에서 직접 수확한 매실을 가지고 다같이 즐겁게 담그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