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

지난 클래스 / before

[12월 클래스] Winter teatime, before christmas

MERRY CHRISTMAS

\70,000

지난 밤에 집에 남아있는 사과를 모조리 썰어 넣고 오렌지 한 쪽에 향신료와 설탕을 넣어
밤새 끓여두었던 애플시더를 병에서 꺼내 따뜻하게 살짝 끓여 잔에 담는다.
1년에 단한번 크리스마스라면, 피해갈 수 없는 진저브레드맨의 생강향기.
생강과 원당(당밀)의 구수함이 만나 독특한 캬라멜 향을 내면서도 전해지는 생강의 온기를
가장 부드러운 컵케익 반죽에 가득 담아 크림치즈 아이싱을 둘러준다.
진저브레드 쿠키를 구워 작게 올려주면, 크리스마스 디저트 완성.

[12월 클래스] Light the Candle

MERRY CHRISTMAS

\65,000

촛불을 켜는 시간은 유독 쉽게 기억에 남는다.
불빛이 밝혀주는 만큼이나 그림자가 덮어주는 공간은 풍경을 입체적으로 만든다. 여기에 밀랍을 태워 나오는 은은한 향기는 공간의 밀도마저 바꿔낸다. 촘촘히 올린 촛대 사이에 농밀한 달콤함이 주변으로 은은하게 퍼져 나가는 정경 속에서 처음으로 공간의 명암과 농담을 생각했다. 분위기란 이런 것일까. 면적과 부피로 잴 수 없는 이 곳은 그녀의 아틀리에였다.

[4월의 클래스] 봄날의 하귤

하귤 마멀레이드 그리고 파운드

\65,000

봄날의 하귤 클래스 / 하귤 마멀레이드 그리고 파운드

[12월 클래스] Hello, Mr. Ginger

MERRY CHRISTMAS!

\65,000

이번 크리스마스 클래스에서 따스한 생강향 가득한 티타임 테이블을 완성해 보세요.
진저브레드맨 쿠키와 진저브레드 컵케익을 굽고 차이밀크티를 끓여내는 클래스를 준비했으니까요.
영국식 크리스마스 티타임. 함께 즐겨봅시다.

[5월 클래스] 하귤청 클래스

So Summer So Yellow

\65,000

하귤청 담그고, 여름철 하귤음료 만들기

[5월 클래스] 바질 클래스

Basil in season

\70,000

SLOW FOOD, FAST COOK
인시즌 카페 테이블의 가장 기본적인 비밀이자 소스인 바질 페스토를
오월의 클래스에서 소개합니다.
2017년에 딱 두번만 공개하는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12월의 클래스] 크리스마스 스페셜 컵케익 클래스

My Winter Delights _ Cookie & Cupcake

\70,000

본격적인 크리스마스 간식박스를 직접 건강하게 만듭니다.

피넛버터 샌드쿠키부터 진저브레드 컵케익까지 달콤하고 행복한 시간을 준비하였습니다.
검은색 코코아 쿠키 사이에 부드럽고 달콤한 피넛버터와 딸기잼을 샌드하고
세상에서 가장 부드러운 진저브레드 컵케익을 보여 드립니다.

8월의 클래스 / 핸드프린팅과 테이스팅 _ 산딸기.오디.오미자

Still Summer Berries with VASCULUM

\75,000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산딸기, 오디 그리고 여름이 다 끝날 무렵 만나게되는 오미자까지.
노지에서 여름열매들을 볼 수 있는 것은 한정된 시간 뿐입니다.
빛깔도 곱고 몸에도 좋은 이 열매들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위해
이 여름이 다 지나가기 전에, 인시즌과 바스큘럼이 함께 특별한 클래스를 준비했습니다.

12월의 클래스 / 늦가을 사과 [애플시나몬 연어그릴 / 애플갈렛뜨 파이]

Late Fall Apples

\75,000

어느 새 가을의 마지막에 서 있습니다. 계절이 한 순간에 그 빛깔을 서늘하게 바꿔내고 보니, 가을의 붉은 과실들이 눈에 가득 담기네요. 온 인류가 맨 처음 먹었을지도 모르는 아담의 사과처럼, 우리에게도 사과의 계절이 찾아 왔습니다.

7월의 클래스 / 자두 갈렛뜨 파이

JULY PLUM SONG

\65,000

인시즌 카페에 와 보신 분들 중에는 인시즌의 애플갈레트를 맛보신 분들도 계실거예요.
타르트와 유사하지만, 두번씩 굽지 않고 한번에 구워내는 농원식의 편안한 과일타르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반죽을 밀고 아몬드크림을 얹은뒤 맛있는 자두를 올려 구워내는 자두 갈레트는
쉽게 구워내어도, 풍부하게 올리는 자두 맛에 온가족이 풍성히 즐길 수 있습니다.

8월의 클래스 / All about Basil 생바질 페스토

first green paste in season

\70,000

작년, 고객분들의 요청으로 시작된 바질 클래스는 올 해도 풍성하게 준비했습니다. 생바질로 각자 드실 페스토를 함께 만들어 보고 이 바질 페스토를 사용해서 파스타를 만드는 과정을 함께 넣어 구성했습니다. 여름 야채들을 듬뿍 넣고 홍합 또는 바지락이 들어간 여름철 파스타. 인시즌 인기메뉴를 집에서 쉽게 만드실 수 있도록 시연하고, 같이 식사로 맛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6월의 클래스] 매실 담그는 날 / 매실청 뜨는 날

GREEN PLUMS

\75,000

코 끝 찡하게 새콤한 초여름의 맛을 기억하며 땀흘려 나무에서 내린 농원의 매실들은 인시즌 카페에서 매실청으로, 또 매실주로 담궈질 예정입니다. 혹시 혼자 담그기 번거로웠던 분들, 어떻게 담아야 할 지 궁금한 처음 담그시는 분들, 담아도 어디 딱히 둘 곳 없으셨던 분들 모두 연희동으로 오시면 됩니다. 수요일 저녁7시, 충북 괴산의 인시즌 배나무골농원에서 직접 수확한 매실을 가지고 다같이 즐겁게 담그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