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나온 제품 / new

심플리 넛츠 앤 칩스

simply nuts and chips

\49,000

맛에 대한 기억은 얼마나 오랫동안 남아 있을까.
언젠가 급히 먹다 입천장이 데일 것만 같았던 애플파이의 뜨거운 계피 향기처럼.
추운 날 아침 코펜하겐의 거리에서 만난 뜨거운 시럽을 부은 호두처럼.
어린 날, 맛있게 드시던 할머니의 간식을 뺏아 먹다 울어 버렸던 아린 편강 한 조각처럼.

갈릭밀크잼

garlic milk jam

\49,000

'바르기만 하면 마늘빵이 되는 잼을 만들어 주세요'라는 요청에
마늘의 독한 맛을 우유가 부드럽게 풀어주어 고소한 감칠맛을 끌어 올리고,
단맛과 짠 맛의 황금비율을 찾아가는 여정의 끝에서
우리는 갈릭밀크잼이라는 새로운 맛을 발견했습니다.
딱 하나만 발라야 한다면, 갈릭 밀크 하나로 충분해!

영귤 배청

Pear Sudachi Syrup

\49,000

영귤. 이토록 싱그러운 겨울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지금 이 한 두 주를 놓치면 또 일년을 기다려야 합니다.
인시즌의 영귤청은 조금 다르게 담궈봅니다.
영귤과 황금배를 황금비율로 섞어 시원하고도 향기로운 겨울 음료를 빚어냅니다.
올 겨울 가장 향기롭고 신비한 비타민을 따스한 한 잔에 담을 수 있도록 유리 단지에 고이 담궈냅니다.
담궈서 딱, 일주일이면 올 겨울 풋풋한 우리의 티타임이 시작됩니다.

하귤 시럽

Summer Citrus Syrup

\49,000

귤 이름 중에 제일 이쁜 이름이 하귤인것 같습니다. 여름귤이라는 의미로 한자와 한글이 한 자씩 붙어진 이름인 셈이군요. 일단, 우리나라에서도 오렌지가 나는구나 하고 착각할 것만 같은 비주얼과 껍질의 두께에도 불구하고, 알알이 속을 까보면 영락없는 우리 귤이 맞습니다.
겨울철에 물처럼 마시는 감귤처럼 많이 달지 않고 약간 쌉살하고 개운한 뒷맛을 가진 여름귤.
녹차에, 우유에, 탄산수에!! 여름철 가장 어울리는 시원한 음료로 추천합니다.

하귤 시럽

Summer Citrus Syrup

\49,000

귤 이름 중에 제일 이쁜 이름이 하귤인것 같습니다. 여름귤이라는 의미로 한자와 한글이 한 자씩 붙어진 이름인 셈이군요. 일단, 우리나라에서도 오렌지가 나는구나 하고 착각할 것만 같은 비주얼과 껍질의 두께에도 불구하고, 알알이 속을 까보면 영락없는 우리 귤이 맞습니다.
겨울철에 물처럼 마시는 감귤처럼 많이 달지 않고 약간 쌉살하고 개운한 뒷맛을 가진 여름귤.
녹차에, 우유에, 탄산수에!! 여름철 가장 어울리는 시원한 음료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