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CHIPS AND NUTS

애플 칩스 앤 넛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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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chips and nuts

애플 칩스 앤 넛츠

 

 




REMEMBER APPLE FARM

맛에 대한 기억은 얼마나 오랫동안 남아 있을까.

그 날의 맛을 기억해. 대체로 뚜렷이 남아있는 기억들은 여러가지 감각의 재생을 동반한다. 
기억 속 그 날, 구불대며 한참을 돌아 들어가야 했던 충주의 마지막 골짜기 산자락의 선선한 공기부터, 
트럭 뒷자리에서 깍아지른 듯한 경사로를 달려 내려가며 구경했던 언덕 위의 사과나무 가지들의 그림자까지. 구석진 농원 한 자락의 창고에서 들고 나온 자그마한 사과를 바지에 문대어 그냥 입에 넣었다.
달고, 시원하고. 순간 언덕을 감싸는 바람 한줄기가 이마를 스쳤고. 여기는 사과 농원이었다.​




충주의 마지막 고개, 요각골
붉은 홍로가 익어가는 곳.

충주에서도 산세가 험하고 골짜기가 깊어 마지막재라고 불리는 요각골(腰角谷). 
친척들이 함께 모여 살면서 30년 넘게 산비탈에 사과농사를 지어 온 사과골짜기이다.
깊은 산의 깊숙한 골짜기를 끼고 돌아가는 요각골의 능선은 충주호로 떨어지는 가파른 경사면 덕분에 
절대적인 일조량을 자랑하는 곳으로, 데일 것 같은 한여름의 볕은 선선한 바람이 불기 무섭게 붉어지는 사과들의 달콤한 맛을 절대적으로 책임지고 있다. 




햇볕의 정성으로 자란 사과

구월이 오면, 충주 요각골의 드라마틱한 사면을 타고 빨간 열매들이 소복이 굴러 떨어진다. 
껍질은 짙은 붉은색에 속살은 뽀얀 흰색을 띄는 홍로는 일반적인 부사에 비해 크기는 작지만, 조직이 치밀하고 달고 과즙이 많아 특히 추석즈음 가장 사랑받는 사과라고 할 수 있다.​




붉은 홍로를 말려 아몬드에 입히기까지.
사과와 계피를 넣어 아몬드 굽기

제일 먼저 가을햇빛, 그 바람에 자그마한 사과들을 바삭하게 말려 과자를 만든다. 
지나는 바람에도 서걱일 만큼 바삭하게 마르면 잔뜩 부숴내고 계피가루를 섞어 진한 가을의 맛을 완성.
애플 파이의 가장 맛있는 필링 부분만 아몬드에 잔뜩 묻혀서 오븐에 구워낸 것 처럼
사과의 시원한 달콤함에 짙은 계피향기가 진득하고 바삭하게 고소한 아몬드를 감싸준다.​




농원의 사과를 쉽고 가볍게 먹는 방법 
Simply apple chips and nuts

사과칩에는 사과의 달콤함과 특유의 갈색 향기가 바삭함 속에 전부 담겨있다.
가장 가벼운 사과를 만나고 싶다면, 사과칩을
달콤 고소한 가을의 맛으로 사과를 만나고 싶다면, 애플 시나몬 아몬드를 
그냥 먹으면 된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가을철 티푸드로 같이 먹기 좋은 생강호두정과

생강시럽에 호두를 절였다가 오븐에 바삭하게 구워내면, 생강의 향기가 감도는 호두정과가 완성됩니다. 주름진 호두의 표면사이로 생강시럽에 배여 알싸한 기운이 몸을 데우고, 바삭한 식감이 일품인 호두는 피곤하고 나른한 오후, 새로운 활력을 더해줍니다.​




- 첨가물이 없고, 과하게 달지 않아 아이들과 간식으로 먹어도 좋아요.
- 티타임의 간식으로, 맥주 안주로 어떤 자리에서 먹어도 좋습니다.​




1 pack for 2 / 둘이 같이 먹기 좋은 한 봉지

BEST for TEA TIME 
사무실에서, 미팅을 위해 또는 쉬는 시간의 티타임을 간단히 준비할 때

BEST for WINE
혹은 와인 안주.

BEST for WORKING PEOPLE
일하는 모든 분들에게 몸을 따뜻하게 하는 최고의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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