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Y SWEET GIFT-SET_GINGER

생강 건강 선물세트 / 설선물 선주문혜택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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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y sweet gift-set, ginger

생강 건강 선물세트

 

 



우리 모두의 가족 건강을 바라는 마음, 생강 건강 선물세트

 

우리의 몸을 따스하게 해주는 생강을 아이들까지 온가족이 함께 맛있고 달콤하게 즐길 수 있도록 건강 디저트 선물세트를 준비하였습니다.

껍질만 까 보아도 알 수 있는 생강의 열감을 느낄 수 있는 것처럼, 몸에 들어간 생강의 기운은 한 모금만 마셔도 온 몸을 따스하게 만들어 줍니다. 

우리 모두의 가족 건강을 바라는 마음, 생강으로 전해보세요.






For Family size : 온가족이 넉넉히 즐기는 건강한 달콤함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달콤함을 나눌 수 있도록,

건강하고도 맛있는 음료를 넉넉히 먹여줄 수 있도록,

온 가족이 즐겁고 시원한 시간을 함께 할 수 있도록,

때론 지치고, 피곤한 몸으로 돌아오는 식구들에게 속 시원한 한잔으로 조용히 격려할 수 있도록.

 

 




내 몸을 1℃ 더 따뜻하게, ​진저시럽

100% 국산 생강을 일일이 숟가락으로 까서 여러번 진하게 끓여낸 시럽입니다.
진저에일부터 진저밀크까지 몸에 좋은 음료가 입에서도 향기롭고 달콤하도록,
음료부터 요리, 베이킹까지.
이제 집에서 가족과 함께 건강한 브런치를 마음껏 즐기세요.




100% 사탕수수, 원당 혹은 비정제설탕

현미처럼, 100% 사탕수수를 정제하지 않고 만들어 낸 것을 원당이라고 ​부릅니다.
이 원당에는 단맛과 함께 어우러지는 풍부하고 구수한 맛이 넉넉히 들어 있습니다.
크리스마스의 진저브레드맨 쿠키에 몰라시스(사탕수수 시럽)을 넣어 만드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생강 특유의 맛에 가장 잘 어우러지는 단맛을 찾았기 때문에 진저시럽에는 반드시 원당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마음이 따뜻한 당신의 손발까지 따뜻하게 해 줄 진저시럽

계절의 문턱에서 찾아오는 감기기운에 목언저리를 스치는 서늘한 바람으로 몸이 좀 으슬으슬 할 때면,
체온이 1도만 올라가도 건강해진다는 체온 건강법을 위해 온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려면,
쉬이 목이 칼칼하거나 따끔대고 손발이 차고, 소화가 잘 안된다 싶을 때면,
코끝이 찡하도록 매콤하지만 향기로운 생강의 맛과 향이 그리울 때면,

생강의 향을 살리고자 농원에서 일일이 숟가락으로 껍질을 까고, 계피를 넣고 진하게 여러번 끓여 내어 향긋하고 달콤한 농원의 진저시럽을 추천합니다.





01. 진저라떼 _ 진저시럽 + 스팀밀크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겨울철 생강 우유. 우유를 데워서 진저시럽을 넣어주면 완성.
한 모금 먹는 순간 몸 속에서 따뜻한 기운이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아이들도 쉽게 잘 먹어요. 온 가족이 라테처럼 즐겨주세요.
(커피샷을 추가해도 잘 어울립니다.)

우유 200ml + 진저 시럽 40-50g

02. 진저레몬티 _ 진저시럽 + 레몬즙

뜨거운 물에 진저시럽을 넣고 레몬즙을 살짝 곁들여주면, 새로운 생강차를 만날 수 있습니다.
맵고 쓰고 독한 생강차에서 벗어나, 가볍지만 따뜻한 생강차를 만나보세요.
* 홍차를 우린 뒤, 진저시럽과 레몬즙을 넣고 생강홍차로 드셔도 훌륭합니다.

따뜻한/시원한 물 200ml + 진저 시럽 30-40g





03. 진저에일 _ 진저시럽 + 레몬즙 + 탄산수

시원한 얼음 탄산수에 진저시럽을 넣고, 레몬즙을 곁들이면 수제 진저 에일이 완성됩니다.
탄산음료 사지 말고, 집에서 직접 만들어 시원하게 건강하게 즐겨보세요. 
홈파티에 핑거푸드와 함께 곁들여 내기에도 훌륭합니다.

탄산수 200ml + 진저 시럽 40-50g + 레몬즙 약간

04. 진저차이티 _ 진저시럽 + 차이 홍차 + 스팀 밀크

겨울철 따끈한 밀크티 생각이 날 때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차이 밀크티를 만듭니다.
먼저 차이 티백을 스팀밀크에 끌여 우려내고 진저시럽을 더해주면 완성.
살아있는 생강의 맛이 차이밀크티의 맛을 더 끌어내 주고, 몸은 더 따뜻하게 데워줍니다.

우유에 우려 낸 차이밀크  200ml + 진저 시럽 30-4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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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토종 당유자청을 듬뿍 넣고 피칸에 덖어낸 당유자 피칸>







진하게 1년간 숙성한 당유자시럽에 피칸을 토스팅 해 바삭하게 구워내면, 

피칸의 갈색 주름 사이로 배인 당유자시럽이 묵직한 피칸에 상큼한 향을 더해줍니다. 

바삭한 식감의 피칸은 나른한 오후, 상큼하고도 고소한 에너지를 채워주기에 좋지요.  
올 설날을 준비한다면 제법 낯설지만 익숙한 향기, 당유자를 추천드려요.





지루한 오후에 상큼하고 톡톡튀는 향기가 필요하다면,
제주식 오렌지, 토종 당유자의 시트러스 향기와 peel이 덮여진 피칸.
새콤 달콤 구수, 이런 맛은 처음일 겁니다. 얼마든지 계속 먹을 수 있어요.
오렌지처럼 향기롭고 상큼하지만 시지 않고, 달콤하지만 부드러운 피칸의 맛.
당유자를 가지고 피칸을 덖어낸 건, 우리가 처음이니까.


<사과와 계피의 향기가 생생하게 살아있어 향기롭게 먹기 좋은 견과류 애플 시나몬 아몬드>





애플시나몬 시럽의 계피향과 사과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적절하게 아몬드와 만나 독특한 맛을 냅니다.
애플 파이의 가장 맛있는 필링 부분만 아몬드에 잔뜩 묻혀서 오븐에 구워낸 것처럼
사과의 시원한 달콤함에 짙은 계피향기가 진득하고 바삭하게 고소한 아몬드를 감싸주거든요.





<생강시럽으로 달콤하게 호두를 덖어내 체온을 올려주는 생강 호두정과>





원래, 진저시럽은 견과류와 궁합이 좋습니다.
진저시럽에 호두를 절였다가 오븐에 바삭하게 구워내면, 코끝에 생강의 향기가 감도는 호두정과가 완성됩니다.
주름진 호두의 표면 사이로 생강시럽이 배여 알싸한 기운이 몸을 데우고, 바삭한 식감이 일품인 호두는 피곤하고 나른한 오후, 새로운 활력을 더해줍니다.
겨울철, 우리 일하는 사람들을 위해 전해 줄 수 있는 최고의 건강간식이 아닐까요.






*선물하시는 분께 전할 메세지가 있으시다면 배송메세지란에 기입해 주세요. 인시즌 카드에 적어 보내드리며 추가비용은 없습니다.
  
healthy sweet gift-set, ginger

생강 건강 선물세트

 

 



우리 모두의 가족 건강을 바라는 마음, 생강 건강 선물세트

 

우리의 몸을 따스하게 해주는 생강을 아이들까지 온가족이 함께 맛있고 달콤하게 즐길 수 있도록 건강 디저트 선물세트를 준비하였습니다.

껍질만 까 보아도 알 수 있는 생강의 열감을 느낄 수 있는 것처럼, 몸에 들어간 생강의 기운은 한 모금만 마셔도 온 몸을 따스하게 만들어 줍니다. 우리 모두의 가족 건강을 바라는 마음, 생강으로 전해보세요.






For Family size : 온가족이 넉넉히 즐기는 건강한 달콤함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달콤함을 나눌 수 있도록, 건강하고도 맛있는 음료를 넉넉히 먹여줄 수 있도록, 온 가족이 즐겁고 시원한 시간을 함께 할 수 있도록, 때론 지치고 피곤한 몸으로 돌아오는 식구들에게 속 시원한 한잔으로 조용히 격려할 수 있도록.

 

 




내 몸을 1℃ 더 따뜻하게, ​진저시럽

100% 국산 생강을 일일이 숟가락으로 까서 여러번 진하게 끓여낸 시럽입니다.
진저에일부터 진저밀크까지 몸에 좋은 음료가 입에서도 향기롭고 달콤하도록, 음료부터 요리, 베이킹까지. 이제 집에서 가족과 함께 건강한 브런치를 마음껏 즐기세요.




100% 사탕수수, 원당 혹은 비정제설탕

현미처럼, 100% 사탕수수를 정제하지 않고 만들어 낸 것을 원당이라고 ​부릅니다. 이 원당에는 단맛과 함께 어우러지는 풍부하고 구수한 맛이 넉넉히 들어 있습니다.
크리스마스의 진저브레드맨 쿠키에 몰라시스(사탕수수 시럽)을 넣어 만드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생강 특유의 맛에 가장 잘 어우러지는 단맛을 찾았기 때문에 진저시럽에는 반드시 원당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마음이 따뜻한 당신의 손발까지 따뜻하게 해 줄 진저시럽

계절의 문턱에서 찾아오는 감기기운에 목언저리를 스치는 서늘한 바람으로 몸이 좀 으슬으슬 할 때면, 체온이 1도만 올라가도 건강해진다는 체온 건강법을 위해 온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려면, 쉬이 목이 칼칼하거나 따끔대고 손발이 차고, 소화가 잘 안된다 싶을 때면, 코끝이 찡하도록 매콤하지만 향기로운 생강의 맛과 향이 그리울 때면, 생강의 향을 살리고자 농원에서 일일이 숟가락으로 껍질을 까고, 계피를 넣고 진하게 여러번 끓여 내어 향긋하고 달콤한 농원의 진저시럽을 추천합니다.





01. 진저라떼 _ 진저시럽 + 스팀밀크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겨울철 생강 우유. 우유를 데워서 진저시럽을 넣어주면 완성.
한 모금 먹는 순간 몸 속에서 따뜻한 기운이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아이들도 쉽게 잘 먹어요. 온 가족이 라테처럼 즐겨주세요.
(커피샷을 추가해도 잘 어울립니다.)

우유 200ml + 진저 시럽 40-50g

02. 진저레몬티 _ 진저시럽 + 레몬즙

뜨거운 물에 진저시럽을 넣고 레몬즙을 살짝 곁들여주면, 새로운 생강차를 만날 수 있습니다.
맵고 쓰고 독한 생강차에서 벗어나, 가볍지만 따뜻한 생강차를 만나보세요.
(홍차를 우린 뒤, 진저시럽과 레몬즙을 넣고 생강홍차로 드셔도 훌륭합니다.)

따뜻한/시원한 물 200ml + 진저 시럽 30-40g




03. 진저에일 _ 진저시럽 + 레몬즙 + 탄산수

시원한 얼음 탄산수에 진저시럽을 넣고, 레몬즙을 곁들이면 수제 진저 에일이 완성됩니다.
탄산음료 사지 말고, 집에서 직접 만들어 시원하게 건강하게 즐겨보세요. 홈파티에 핑거푸드와 함께 곁들여 내기에도 훌륭합니다.

탄산수 200ml + 진저 시럽 40-50g + 레몬즙 약간

04. 진저차이티 _ 진저시럽 + 차이 홍차 + 스팀 밀크

겨울철 따끈한 밀크티 생각이 날 때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차이 밀크티를 만듭니다.
먼저 차이 티백을 스팀밀크에 끌여 우려내고 진저시럽을 더해주면 완성. 살아있는 생강의 맛이 차이밀크티의 맛을 더 끌어내 주고, 몸은 더 따뜻하게 데워줍니다.

우유에 우려 낸 차이밀크  200ml + 진저 시럽 30-4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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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토종 당유자청을 듬뿍 넣고 피칸에 덖어낸 당유자 피칸>




진하게 1년간 숙성한 당유자시럽에 피칸을 토스팅 해 바삭하게 구워내면, 피칸의 갈색 주름 사이로 배인 당유자시럽이 묵직한 피칸에 상큼한 향을 더해줍니다. 
바삭한 식감의 피칸은 나른한 오후, 상큼하고도 고소한 에너지를 채워주기에 좋지요. 제법 낯설지만 익숙한 향기, 당유자를 추천드려요.




지루한 오후에 상큼하고 톡톡튀는 향기가 필요하다면, 제주식 오렌지, 토종 당유자의 시트러스 향기와 peel이 덮여진 피칸.
새콤 달콤 구수, 이런 맛은 처음일 겁니다. 얼마든지 계속 먹을 수 있어요. 오렌지처럼 향기롭고 상큼하지만 시지 않고, 달콤하지만 부드러운 피칸의 맛. 당유자를 가지고 피칸을 덖어낸 건, 우리가 처음이니까.


<사과와 계피의 향기가 생생하게 살아있어 향기롭게 먹기 좋은 견과류 애플 시나몬 아몬드>




애플시나몬 시럽의 계피향과 사과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적절하게 아몬드와 만나 독특한 맛을 냅니다.
애플 파이의 가장 맛있는 필링 부분만 아몬드에 잔뜩 묻혀서 오븐에 구워낸 것처럼 사과의 시원한 달콤함에 짙은 계피향기가 진득하고 바삭하게 고소한 아몬드를 감싸주거든요.




<생강시럽으로 달콤하게 호두를 덖어내 체온을 올려주는 생강 호두정과>




원래, 진저시럽은 견과류와 궁합이 좋습니다.
진저시럽에 호두를 절였다가 오븐에 바삭하게 구워내면, 코끝에 생강의 향기가 감도는 호두정과가 완성됩니다. 주름진 호두의 표면 사이로 생강시럽이 배여 알싸한 기운이 몸을 데우고, 바삭한 식감이 일품인 호두는 피곤하고 나른한 오후, 새로운 활력을 더해줍니다. 겨울철, 우리 일하는 사람들을 위해 전해 줄 수 있는 최고의 건강간식이 아닐까요.






*선물하시는 분께 전할 메세지가 있으시다면 배송메세지란에 기입해 주세요. 인시즌 카드에 적어 보내드리며 추가비용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