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계절을 살아간다는 건, 삶의 균형을 지키며 살아가는 지혜로운 태도를 말합니다.
매일 바쁘게 지나가는 일상 속에서 오늘의 계절을 찾아 누릴 수 있는 간단한 방법.
아버지 농원의 재료에 / 엄마의 손길이 담긴 팬트리에서 / 인시즌의 레시피로 / 당신의 테이블을 새롭게 누릴 수 있도록.

지금의 계절을 살아간다는 건, 삶의 균형을 지키며

살아가는 지혜로운 태도를 말합니다.
매일 바쁘게 지나가는 일상 속에서

오늘의 계절을 찾아 누릴 수 있는 간단한 방법.
아버지 농원의 재료에 / 엄마의 손길이 담긴 팬트리에서

/ 인시즌의 레시피로 /

당신의 테이블을 새롭게 누릴 수 있도록.

today, simply in season


ARTICLE

Now, anchovy in season! 멸치와 엔쵸비 사이


진한 염장을 통해 짭짤한 맛이 주를 이루지만 젓갈처럼 짜진 않고, 특유의 감칠맛과 독특한 향이 입안을 감돌았다.

처음 생바질 잎을 가지고 페스토를 만들던 날, 간을 더하기 위해 안초비를 넣었다.

today, simply in se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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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워크샵


7월의 첫번 째 워크샵  /  여름날, 매실과 살구


과일 복판에 크고 단단한 씨앗이 돌처럼 박혔다 해서 매실, 살구같은 과일류를 영어로는 stone-fruit(핵과)이라고 부른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먼저 나오는 스톤 프룻은 매실! 살구와 한 두 주 차이로 가장 먼저 시장에 나온다.

때문에 저 남쪽, 광양에서부터 청매실 소식이 들리기 시작하면 어느 새 초여름에 접어드는 기분이 들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