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계절을 살아간다는 건, 삶의 균형을 지키며 살아가는 지혜로운 태도를 말합니다.
매일 바쁘게 지나가는 일상 속에서 오늘의 계절을 찾아 누릴 수 있는 간단한 방법.
아버지 농원의 재료에 / 엄마의 손길이 담긴 팬트리에서 / 인시즌의 레시피로 / 당신의 테이블을 새롭게 누릴 수 있도록.

지금의 계절을 살아간다는 건, 삶의 균형을 지키며

살아가는 지혜로운 태도를 말합니다.
매일 바쁘게 지나가는 일상 속에서

오늘의 계절을 찾아 누릴 수 있는 간단한 방법.
아버지 농원의 재료에 / 엄마의 손길이 담긴 팬트리에서

/ 인시즌의 레시피로 /

당신의 테이블을 새롭게 누릴 수 있도록.

today, simply in season


ARTICLE

Now, anchovy in season! 멸치와 엔쵸비 사이


진한 염장을 통해 짭짤한 맛이 주를 이루지만 젓갈처럼 짜진 않고, 특유의 감칠맛과 독특한 향이 입안을 감돌았다.

처음 생바질 잎을 가지고 페스토를 만들던 날, 간을 더하기 위해 안초비를 넣었다.

today, simply in se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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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워크샵


6월의 첫번 째 워크샵  /  토마토와 바질, 초여름의 맛


몇 킬로씩 사다 말려도 얼마 나오지 않는 드라이 토마토는 이렇게 차고 넘치는 시기에 만들어야 합니다.

넉넉하게 말려두면 페스토부터 카나페나 샐러드에도 얹어 먹고, 파스타에도 넣으면 좋거든요. 

넘치는 토마토는 껍질 벗겨 바질 잎과 달큰한 청을 담그고, 발사믹 식초에 마리네이드해 피클 대신 먹어도 좋은 계절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