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eason_today - 인시즌의 삶 [6/16-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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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도 보고 싶은 순간이 있다.

그래서 누군가에게는 인시즌의 한 달 전 식사가 오늘의 일상식이 되었겠지-

부지런히 마주하는 가상의 공간 속 흐르듯이 쓰여진 <인시즌의 삶>이 매달 한 번 더 꼼꼼하게 기록됩니다.


스치듯 먹는 [저 토스트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 저 피클은 어떤 맛 일까 / 함께 마시는 와인은 어떤거지] 하는 사소한 궁금증이 생긴다면,

또는 [저 날의 기록은 내년쯤 다시 꺼내봐야지]하는 애뜻한 감정이 생긴다면,

매달 가볍게 함께하시죠.

그래서 이름도 @inseason_today,
첫 번째 기록은 6/16-7/15일의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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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건 결국 그 과정속에서 완성된 레시피에 대한 기록이기도 합니다.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의 시간속에서 인시즌과 함께 계절이 잔뜩 묻어나는 일상식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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